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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동향

시노하라 고문의 세계 Container Terminal 견문록 4
이름
한국해안해양공학회
날짜
2018.06.22 05:06
조회수
37

 

시노하라 고문의 세계 Container Terminal 견문록 4

 

 

본 견문록은 IAPH 부회장인 일본 한신국제항만㈜ 시노하라 고문이 일본 언론 ‘海事프레스(Press)’와 ‘일간카고(日刊 Cargo)’를 통해 기고한 ‘세계 CT(Container Terminal) 견문록’을 정리하였습니다.

 

 

견문록.jpg

미국 LA항과 LB항

 

이번 호에서는 미국 서부의 주요 컨테이너항이자 초근접한 라이벌항인 로스엔젤레스항(LA항)과 롱비치항(LB항)을 살펴봅니다.
서로간의 거리가 최소 1km에 불과한 두 항은 100여년에 걸쳐 격렬하고 치열한 선사 유치 경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쟁을 통해 선사에 더 나은 요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있습니다.
또 두 항의 컨테이너 취급량은 1540만 TEU에 달하는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물량이지만 하역자동화를 활용한 하역 효율 증대와 대륙횡단 화물철도 인프라를 이용한 내륙으로의 원활한 이동으로 컨테이너 취급에 문제가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항만 노동조합과의 문제나 게이트 앞 트럭 정체로 발생한 대기오염의 심각성도 각 항에 맞는 개선 프로젝트와 혼잡완화 방안인 PierPass 등을 통해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원문(Full-text).png